focusclub_025-1.jpg : 신문기사 내용

 

랜즈로 통한 세상 포커스클럽

 

사진을 좋아하는 샐러리맨들의 모임인 포커스클럽[시월].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한 이 모임은 지난 97년 직장인이면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던 사진작가 7인이 후배 양성을 목적으로 결성됐다.

당시 직장 사진동호회 등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문치게 만든것. 시월은 이 모임 창단멤버이자 회장을 맡고 있는 하근호씨 (49. 삼성 에버랜드 빌딩 엔지니어링 사업부)의 아호. 지금은 매 기수 한 두 사람을 빼곤 초보자들이 대부분이다.

 

신입회원은 매해 10월 ~ 12월 사이에 동호회 홈페이지 게시판 ( www.focusclub.co.kr )을 통해 매 기수 10~15명 가량을 뽑는다. 회원 자격은 샐러리맨이면서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환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