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

 

12기 반장 채희완입니다.

 

13회 회원전 준비하시느라 고생 하신 회장님을 포함하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 

그리고 참여 및 참석도 못해 굉장히 죄송스럽습니다.

 

몇년간 해외근무 및 바쁜일정으로 출사에도 참석을 잘 못해

 

유령회원이 되어 가는건 아닌가 걱정입니다.

 

올해도 반이 지나야 복귀할것 같아 더더욱 죄송스럽습니다.

 

아무쪼록 준비하신 전시회 대박나길 기원합니다.

 

모두 건강하십시요.

 

복귀하는대로 인사드리겠습니다.